요즘 공모전 참여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 글은 공모전에 올라가진 않습니다.
재밌을 것 같아서 이야기인데 이게 독자분들한테도 재미있는 이야기인지, 아니면 저 혼자 좋아하는 이야기인지 알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므네모》 는 기억을 팔고 사는 마법사가 등장하는 단편 판타지입니다.
도시 어딘가에 마법사가 있습니다. 지우고 싶은 기억을 팔면, 그 무게만큼의 것을 드리겠다고.
사람들에게는 저마다 지우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기억을 잃어도 괜찮은 걸까, 아니면 잃어서는 안 되는 걸까.
5화까지 연재 중이고, 단편이라 길지 않습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읽어보시고 짧은 감상이라도 남겨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