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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부모들, 8세 아이 앞에 무릎 꿇었다
선악의꽃·2026.05.22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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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8살 때 학교 가기 싫어서 징징댔음.

근데 이 소설 주인공은 8살 때

재벌 회장을 생방송으로 박살내고

조폭 두목을 부하로 만들고

천 년 전 신이었던 기억을 되찾음.

대체 뭐임?


<<천상도의 주인>>

처음엔 '또 먼치킨 양판소?' 했는데.

부산 영도 배경에 90년대 감성.

병약한 척하는데 눈빛은 신.

이게 왜 재밌냐면...

주인공이 약자인 척 하다가

갑질하는 새끼들 한 방에 보내는 게

소름 돋도록 시원함.

특히 교장이 생방송으로 자백하는 장면.

진짜 소름.

여주 둘도 미쳤음.

하나는 1000년 산 마법사 (존예, 집착광공)

하나는 재벌 외동딸 (첫사랑, 야망가)

근데 주인공은 둘 다 안 고름?

이거 왜 이렇게 재밌지.

한 번 보면 중독됨.

책임 못 짐.


1000화 이상 목표인데 지금은 초반부.

지금 들어와도 늦지 않음.

한 번 보면 못 빠져나감.

조심해.

판타지, 현대판타지
천상도의 주인
선악의꽃
총 24화 조회 56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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