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판타지 웹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천재과학자는 마법을 믿지 않는다》
이세계 환생 / 영지 경영 / 마법공학 판타지입니다.
초반은 몰락한 변방 영지를 겨울 전에 살리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남들이 저주라고 부르는 곡물창고의 부패를,
주인공은 창고의 숨, 물길, 보존 법식의 조건, 장부의 숫자로 다시 봅니다.
마법을 부정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오히려 마법이 왜 작동하는지 끝까지 파고드는 이야기입니다.
단순히 과학 지식으로 무쌍하는 이야기보다는,
기술과 기록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누군가를 장부 밖으로 밀어내기도 하는 쪽에 무게를 두고 쓰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