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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다크판타지 좋아하시면 들어와보세요
옹재·2026.05.23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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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까 사람이 사라져 있었다.


분명 어제까지 같이 웃고 떠들던 사람인데

가족도, 친구도, 세상도 아무도 기억하지 못한다.


마치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자정이 되면 시작되는 이상한 밤.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남은 결과는 현실이 된다.


분위기 있는 현대 다크판타지 느낌으로 쓰고 있습니다.


괴물, 현실붕괴, 밤 세계 같은 소재 좋아하시면 한 번 봐주세요.

현대판타지, 판타지
나만 밤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
옹재
총 7화 조회 11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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