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사냥개로 살다 버려졌다.
다시 눈을 뜬 2006년의 제주, 이제 복수가 시작된다.
주인공 차서진이 더 큰 판으로 이동한다.
서귀포를 넘어, 제주시 광역수사대.
단순한 사건 해결은 끝났다.
진짜 사냥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작가의 약속]
⦁ 완결성 : 1부 원고 전체 집필 완료.
⦁ 성실함 : 현재 매일 07:20 / 18:40, 1일 2회 정시 연재.
⦁ 퀄리티 : 군더더기 없는 전개, 하드보일드 느와르 그 자체.
1부까지 설계는 모두 끝났습니다.
서사가 본격적으로 폭발하는 지금, 1화부터 정주행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입니다.
이번 주말, 차서진의 복수극에 올라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