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작품홍보

작품홍보
[홍보] 핏빛 오해가 풀리고, 거대한 악의 실체가 드러나다!
드라코K·2026.05.24 09:21
12
0

[국정원 소드] 11~20화 스토리 요약

 

“내 임무가 끝나기 전까진, 넌 손가락 하나 마음대로 못 움직여!”

 

▲목숨을 건 도주, 그리고 단 하나의 증표

블랙 울프의 포위망을 뚫고 은서를 구출한 강태인. 텅 빈 야간 도로와 지하철 선로를 오가는 역대급 도심 추격전 끝에 간신히 탈출에 성공합니다. 하지만 유태오에게 세뇌당한 은서의 살기 어린 원망은 계속되고…. 태인은 유태오의 24시간 감시망을 피해, 과거 두 사람만의 추억이 담긴 ‘파라벨럼 탄피’를 은서의 손에 남몰래 쥐여줍니다.

 

▲막내의 생존, 늑대 소굴로 뛰어든 두 남녀

탄피를 통해 태인의 진심을 깨닫고 오해를 풀기 시작한 은서. 하지만 기쁨도 잠시, 2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소드 팀의 막내 동혁이 블랙 울프에게 고문당하는 영상이 도착합니다. 태인과 은서는 막내를 구하기 위해 기꺼이 미끼가 되어 늑대들의 소굴인 폐화학공장으로 잠입하고, 자비 없는 피의 살륙전이 벌어집니다.

 

▲키메라 프로젝트, 그리고 유령들의 재결합

가까스로 동혁을 구출하고 은서의 기억 속에 봉인되어 있던 비밀 장부의 락(Lock)이 풀리는 순간, 거대 기업 유성바이오가 숨겨온 생화학 무기 ‘키메라 프로젝트’의 끔찍한 실체가 드러납니다. 설상가상으로 태인을 발탁했던 국정원 최 국장이 나타나, 유성바이오의 실세 김영식 부회장이 창립 50주년 파티에서 끔찍한 생화학 테러를 준비 중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하는데…!

 

▲뱀들의 전쟁, 다가오는 최후의 만찬

태인을 장기 말로 쓰려는 유태오, 그리고 그런 유태오를 홍콩 흑사회를 동원해 토사구팽하려는 김영식. 악인들끼리의 치열한 통수가 오가는 가운데, 강태인과 은서는 테러를 막고 복수를 완성하기 위해 죽음의 파티장으로 향합니다.

 

-오해는 끝났다! 이제는 ‘악의 축’ 유태오와 본격적으로 맞서야 할 시간!

 

자신을 오해했던 연인과 눈물의 재회를 이룬 주인공, 그리고 마침내 드러난 거대 생화학 테러의 음모!

 

강남 도심을 질주하는 블록버스터급 추격전부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악인들의 두뇌 싸움까지!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압도적인 CQC 액션과 하드보일드 복수극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공모전
드라마, 전쟁·밀리터리
지옥에서 돌아온 블랙 요원은 자비가 없다[국정원 소드]
드라코K
총 65화 조회 5,901 2026.05.1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