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죄를 지었으면 죗값을 받아라는
어린 시절 누군가의 도움으로 고통에서 벋어나게 된 주인공 시문이
형사가 되고 누군가를 돕는 삶을 살고 있을 때, 한 사건을 맡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천도사 화련을 만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조금 덜 평범하지만, 현실에 충실한 삶을 살던 시문은
비현실의 세계에 접하게 되고, 그로 인해 악령과 그들을 이용해 현실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귀검과 얽히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한 번만 읽어주세요 ㅠㅠ 비판/비평 모두 좋습니다. 읽고 댓글로 어떻게 해줬으면 좋은지 남겨주시면
수정도 하는 독자와 함께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