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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찬놀·2026.05.2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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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피워내본 적은 없지만, 선인장의 꽃은 몇 년에 한 번 핀다지요.

대나무의 꽃도 그렇다던가요.

제 글도 그럴지 모르겠다 생각해 보았어요.


화려한 꽃밭을 보듯 수많은 작품들의 목록을 보며.


수수한 제 글을 읽어주실 분을 기다리기로 합니다.

목표는 완결인 걸요.

글의 끝에 마지막 온점을 찍는 날까지 이어갈게요.


재미난 글 많이 읽으시고, 제 글에도 가벼이 들러주세요.


오늘의 홍보 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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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놀
총 32화 조회 230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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