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완재를 목표로 하루 한 편씩 연재하고 있는 하늘우주 입니다.
육아와 글쓰기를 병행하는 게 쉽지 않지만 오늘도 한 편 성공!
아이 재우고 다시 글 쓰는 중인데 그래도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게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작품소개]
연인을 잃은 날 절벽에 선 남자. 번개가 그의 몸을 관통했다.
혈맥을 따라 전류가 흐르며 환골탈태.
무림 최고수의 기억 전이. 드래곤에게 마법 과외까지.
정통 판타지의 현대적 재해석.
고품격 하이브리드 퓨전 판타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