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Zica입니다.
「영원한 낙원」은 오래전부터 제가 구상해 온 Post AI 시대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AI로 인해 핵전쟁을 겪고 멸망한 지구, 그 뒤에 나타난 생명체 Shad, 그리고 멸망한 세계 속에서도 끝내 인간성을 회복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설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AI가 가져올 미래가 축복일지, 절망일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절망 뿐인 2165년의 미래에서 인류는 초지능 AI Anthros와 함께, 마지막 생존을 위해 조선의 문명을 가속하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AI가 범람하는 이 시대에, 우리의 미래에 대한 작은 상상을 「영원한 낙원」 함께 해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