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몇 년간 기획하고 다듬어 온 무협소설
[혈풍혈우(血風血雨)]를 드디어 선보이게 된 신입 작가입니다.
이 작품은 정파 무인들의 비열한 음모로 하루아침에 아버지를 잃고
멸문당한 천정교(天正敎) 소교주의 처절한 복수극을 담고 있습니다.
아비의 피 맺힌 유언을 가슴에 품은 채,
강호를 피로 물들일 소년의 전설이 시작됩니다.
정통 무협을 좋아하신다면,
부디 한 번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추천과 비평은 신입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