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웹소설과 웹툰을 좋아하는 암빠미 입니다.
항상 저도 저의 세계관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으로
저의 소설을 쓰기 시작한 초보 작가입니다 ㅎㅎ
주인공들의 성장이 너무 오래 걸리고
기연을 얻는 과정과 절벽에서 떨어져지는 과정 등등 이러한 과정보다
처음부터 꽉 찬 " 완성형 찐 먼치킨"으로 시작을했습니다.
제목은 < 먼치킨 객잔 > 입니다.
스토리 라인은 심플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머치킨 주인공이 조용히 은거하려고 객잔을 하나 차렸는데
눈치 없는 무림인들이 자꾸 와서 진상을 부립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냐고요?
밥값 떼먹고 도망가는 사람 - > 그날로 객잔 바닥 걸레질 3개월 형
객잔 때려 부수면서 칼싸움하는 사람 - > 수리비 100배 청구하고 안 내면 뒷산에 파묻음
귀찮게 어그로 끄는 사람 - > 주방에서 눈물 흘리며 평생 양파 까기
복잡한 정치질, 억지 위기, 질질 끄는 전개 ..
제 소설에는 이런 거 일절 없습니다.
그냥 냐 가게에서 깽판 치면 문파고 지위고 뭐고 없이
공평하게 뚝배기 깨버리는 시원시원한 참교육물입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퇴근하시고 혹은 주무시기 전에 뇌 빼고 보면서 스트레스 팍팍 푸실 수 있게 썼습니다.
속는 셈 치고 딱 3화까지만 "찍먹" 한 번 부탁드립니다.
( 입 맛에 안 맞으시면 조용히 뒤로가기를... ㅠㅠ 그래도 한번 드셔보시면 맛있을 겁니....)
매일매일 성실하게 폼 안 죽고 연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