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부 1,200화에 달하는 거대한 서사를 전량 집필 완료하고, 드디어 일반연재로 인사드리는 연아연 작가입니다.
연재 중단 걱정 없는 묵직한 대작, 를 소개합니다.
■ 1,200화 완결급 비축 완료 웹소설 독자들의 가장 큰 불안 요소인 '연중(연재 중단)' 리스크가 없습니다. 천 년의 세월을 관통하는 거대한 서사의 뼈대와 완벽한 결말까지,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안심하고 탑승하십시오.
■ 천 년의 시간을 건너온 6대 원소의 결합 신마전쟁을 끝내기 위해 영혼을 바쳤던 빛과 질서의 군주, 아우리엘. 그리고 그와 6대 원소로 묶였던 네 명의 대천사장들. 천 년이 지난 지금, 기억을 잃은 채 아르디아에 환생한 그들이 다시 한번 운명적으로 얽히기 시작합니다. 단순한 로맨스가 아닌, 천 년 전부터 이어져 온 거대한 숙명이 카이저와 네 히로인 사이에서 다시 불타오릅니다.
■ 무협 영화의 롱테이크 같은 정밀 전투씬 스킬 이름만 외치고 끝나는 허무한 액션은 없습니다. 신검 아크룩스를 쥔 카이저의 압도적인 무력. 적과의 공방 10회 이상, 영화의 롱테이크를 보듯 감칠맛 나는 의성어와 의태어, 그리고 뼈와 살이 튀는 처절한 타격감을 정밀하게 묘사합니다.
■ 4인 4색, 운명으로 얽힌 히로인들과의 서사
아델리아(대지의 원소): 혈족의 폭주를 막기 위해 카이저의 광혈을 갈구하는 연약하고도 고결한 그란디아의 공주.마리아(빛과 그림자의 원소): 카이저와 영혼으로 묶인 황혼의 성녀. 당신을 위한 안식처이자 관능적인 유혹자.엘린(바람의 원소): 바람 그 자체가 된 자유로운 드레나이 왕국의 공주.아이리스(물의 원소): 차원을 여는 차가운 천재 마법사. 오직 카이저 앞에서만 이성을 버리는 도발적인 도발자."모든 것은 무(無)로 되돌려질 것이다."
"그 무(無)의 끝에서, 우리의 창세신화를 다시 쓰겠다."
잿더미 위에 다시 피어날 영웅들의 대서사시.
지금 바로 아래 링크에서 카이저와 네 여인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함께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