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1년 간 하루 한편 연재를 목표로 글쓰기를 하고 있는 하늘우주 입니다.
글이 잘 안써질 때 노하우가 있을까요?!
오랜 시간 글을 잡고 있어도 한줄 쓰기가 왜 이리도 어려운건지.
오늘 제가 있는 지역은 비가 많이 내리고 습한 날씨가 계속 되었어요.
스트레스 많은 날 제 작품 보시면서 작은 위로와 재미를 찾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작품소개]
연인을 잃은 날 절벽에 선 남자.
번개가 그의 몸을 관통했다.
혈맥을 따라 흐르는 전류로 인해 환골탈태.
무림 최고수의 기억 전이. 드래곤에게 마법 과외까지.
정통 판타지의 현대적 재해석.
고품격 하이브리드 퓨전 판타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