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재다능 만능 기장님>
기장(配車) : 촬영 현장의 ‘발’ 역할을 하며, 배우와 스태프가 제 시간에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배차 기사들을 현장 스태프들이 부르는 호칭입니다.
“기장님이 젊었을 때 가수 데뷔할 뻔했다던데?”
“나는 기장님이 예전에 미술 전공했다고 들었는데?”
“아니야··· 기장님 배우 출신이라던데?”
다재다능 만능 재주꾼 기장님이 말해주는 방송가(家) 뒷 이야기.
※ 매일 오전 8시에 연재됩니다.
안녕하세요. 은빛나팔입니다.
이렇게 두 번째 작품을 연재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이전 작품은 원래 가장 먼저 연재를 하려고 했었던 작품인데요. 생각이 많아지다 보니 늦어지게 된 작품입니다.
뭐랄까...
이 작품을 한 마디로 얘기하자면, 주인공과 기장님들의 이야기입니다.
모든 내용은 아니고, 작품 속에 제가 경험했던 실제 에피소드가 대폭 각색해 등장할 예정입니다.
아마 다른 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설정들도 많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럼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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