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완재를 목표로 하루 한 편씩 연재하고 있는 하늘우주 입니다.
육아와 글쓰기를 병행하는 게 쉽지 않지만 오늘도 13회차 성공!!
매일 저녁에만 홍보하다가 오늘은 점심시간에 홍보를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작품소개]
연인을 잃은 날, 절벽에 선 남자. 죽음을 택한 순간, 강렬한 번개가 그의 몸을 관통했다.
눈을 뜨니 낯선 세계. 그리고 그의 앞에 선 드래곤.
환골탈태한 육체. 무림 최고수의 기억. 드래곤에게 직접 받는 마법 전수까지.
"이왕 이렇게 된 거, 한번 살아보지."
무공과 마법, 두 세계의 힘을 모두 손에 쥔 남자의 이야기.
정통 판타지의 현대적 재해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