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죄를 지었으면 죄값을 받아라 회빙환이 없는 소설로서
형사 우시문이 우연한 사건으로 인해 현실의 균형을 지키는 천도사 설화련과 만나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사건을 해결하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너무나도 낯선 소설 하지만 동시에 신선한 자극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독자들을 만족시킬 수 없고, 비판/비평도 각오하고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방문하시어, 소설을 읽어주시고 과감히 다양한 댓글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추신 : 만일 만족스럽다면 추천과 선작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