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떻게든 독자님들의 관심을 끌어보고 싶어 안달이 난 작가 콩콩이빠덜입니다.
현재 공모전에 참가 중인 작품이 열과 성을 다해, 두 번, 공들였기에, 이렇게 홍보에 나섰습니다!
짧게 소개하고 가자면,
<엄청난 신기를 지닌 프로듀서가 한국에서 억울하게 퇴사당한 후, 미국 예술고등학교에서 월드스타가 될 원석들을 발굴하고 자신만의 엔터 제국을 세워가는>
내용입니다.
디트로이트라는 거친 배경과 갱단, 마피아 등의 느와르적인 요소들을 담아서,
긴장과 사이다, 감동과 유머를 최대한 담아봤습니다.
부디 찾아와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독자님들의 앞날에 건강하고 복된 날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