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원의 우승상금이 걸린 여성 복싱 예능 프로그램을 무대로 한 이야기입니다.
참가자 중 최단신인 소녀지만,
아픈 과거를 복싱으로 이겨내며 누구보다 단단해진 주인공과,
'돈'만이 목적이 아닌 여성 복서들의 사연을 중심으로 한 드라마입니다.
전문가의 시선이 아닌,
일반인과 복싱을 좋아하는 독자의 입장에서 쓴 글이라
부담 없이 읽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미소녀 캐릭터와 걸크러시 성장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의 취향에도
최대한 맞춰보려 하고 있습니다.
완결까지의 시나리오가 모두 준비된 상태이며,
현재 하루 2회씩 꾸준히 연재 중이라 긴 기다림 없이 읽으실 수 있습니다.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