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작품홍보

작품홍보
낭만 넘치는 공모전을 위해 시 한 편 읊어드리겠습니다!!
김복순·2026.06.01 17:53
14
0

내가 그의 작품을 봐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작품을 보아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작가가 되었다.






우리들은 모두




인기 작가가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작품이고 싶다.




-김춘수 시인의 '꽃'을 패러디 했습니다.




너무나 익숙하고 유명한 시죠?




공모전에 참가 중인 작가님들도, 좋은 작품 찾으시는 독자님들도, 모두 놀러와주십시오!




저도 서재로 놀러가겠습니다!




간절합니다!








[마법사가 아니라 천마의 제자입니다만]




함께 즐겨주십쇼!

판타지, 퓨전
완결
마법사가 아니라 천마의 제자입니다만
김복순
총 46화 조회 3,751 2026.05.1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