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65년 엄마의 아빠가 되었다 : 투자왕의 탄생
작가 수연신입니다!
본업 퇴근 시간이 늦어서 이 새벽에도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제 4화 업로드를 하고 장편 연재의 시작점이라
1965년에서 한참을? 머물 예정입니다^^;
매일 한편씩 연재를 하는 만큼 주말에도 휴일에도
쉬지 않고 연재를 해보려 합니다!
미래지식으로 가능한 1965년에서 부터의 성장
어린 연수에게 만들어주는 추억들
이야기를 써내려가면서 저도 뭉클해질때가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1965년도의 부산과 그 시대에서
만날 수 있는 추억들로 즐거운 시간이 되시면 좋겠네요^^
오늘도 1965년 엄마의 아빠가 된 재영과 연수의 이야기는
17시 15분에 업로드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