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앞에서 아이를 버리고 도망친 날.
F급 헌터 문강민은
세계 유일 SSS급 헌터, 투신 권태성의 몸에서 깨어납니다.
{투신화}
하루 8시간.
그 시간 동안.
문강민은 세계 최강의 몸으로 살아가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았습니다.
본래의 자신은 꿈도 꿀 수 없었던 최상류층의 삶, 무수한 관심과 인기와 기대, 정체불명의 위험한 몬스터들까지.
문강민이 권태성의 힘과 기억을 조금씩 해금해가는 판타지/성장/코믹/먼처킨물입니다.
매일 저녁 7시에 연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