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협 신작 『흰 달이 지는 밤 : 白月殞夜』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몰락한 검가의 소가주, 독고혁.
그 아이는 감정 없이 태어났습니다.
기쁨도, 슬픔도, 분노도, 연민도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몰랐기에,
그는 사람의 표정을 배웠고,
사람의 몸을 관찰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은 왜 웃는가.
왜 아파하는가.
그리고 어디까지 무너질 수 있는가.
아직 부족한 신입 작가지만,
끝까지 재미있게 써 내려가겠습니다.
앞으로 독고혁이 어떤 길을 걷게 될지,
함께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흰 달이 지는 밤 : 白月殞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