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
거지 같은 대기만성 스킬.
복리로 올라가는 거면 그런 거라고 말을 좀 해주든가.
평생 삼류 헌터로 살다가, 70세가 돼서야 겨우 스킬이 진화했거든요??
그러고 회귀해서 이제 개꿀 라이프 시작인 줄 알았는데...
자꾸 머릿속에서 이상한 목소리가 들려요.
이거 ㅈ된 거 맞죠?
‘네놈이 감히 이 몸에게 명령하는 것이냐?’
형님들, 저 진짜 이제 어떡하죠?
*
안녕하세요.
냉동작가입니다.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회귀 성장물 좋아하시면 한 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귀했는데 재앙급 마물 군주가 딸려왔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