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작품홍보

작품홍보
중세에 떨어진 응급의학과 수련의
탈퇴한 회원·2026.07.19 20:17
13
0

응급의학과 졸국을 딱 한 달 앞둔 4년 차 전공의, 강준영.

지긋지긋한 응급실을 떠나려던 찰나, 정체불명의 괴한에게 목을 찔리고 말았다.


눈을 떠보니, 전쟁과 모략이 판치는 중세 대륙.

정치와 살인이 일상이 된 7개의 나라가 서로의 목줄을 노리고 있었다.


작가 본인은 의사이자 판타지 덕후입니다. 사실적인 의학 묘사와 장대하고 치밀한 세계관으로 따라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판타지, 현대판타지
삭제된 이세계에서 응급의학과 졸국하겠습니다
n7535_hg9411
삭제된 작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