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협 작품 <세상은 나를 혈마라 부른다>를 연재 중입니다.
유일한 집인 문파를 지키려 밥값을 버는 막내제자. 그가 펼치는 건 그저 몸에 밴 생활 감각인데, 위기마다 설명하기 어려운 결과가 터지고 세상의 오해와 소문만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본인만 그 사실을 까맣게 모릅니다.
엉뚱하고 태평한 주인공과 동행의 핑퐁 같은 티키타카, 차분히 쌓이는 성장 무협을 좋아하시면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품 링크: https://novel.munpia.com/574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