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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못 팬다. 귀신은 된다."
석굴암·2026.07.2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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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던 의문의 할머니에게 정체불명의 구슬을 강제로 삼킨 뒤.


평범한 경찰 강도윤의 눈에 귀신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알게 됩니다.

귀신은 사람을 부추기고, 분노를 키우고, 사건을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더 놀라운 건.

귀신을 때려잡을수록 점점 강해진다는 것.


사람은 법으로 잡고, 귀신은 주먹으로 잡는 경찰 이야기.


한번만 방문해주시고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판타지, 현대판타지
여의주 먹고 개쎈 경찰이 됐다
석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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