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고등학생 박우진이 정마대전 한복판에 떨어졌습니다.
기연도, 사부도 없었습니다.
그가 무림에서 처음 배운 것은 시체를 발목부터 잡는 법이었습니다.
시체정리반 막내로 시작해 살아남기 위해 무공을 익히고, 정파와 사파, 마교가 뒤엉킨 전장을 헤쳐나가는 생존 무협입니다.
주인공은 영웅도 협객도 아닙니다. 강한 상대를 만나면 도망치고, 도망칠 수 없다면 흙을 뿌리고 욕을 해서라도 틈을 만들어냅니다.
현재 34화까지 연재 중이며 매일 오전 9시 40분에 올라옵니다.
《정마대전에 떨어진 고교생의 생존법》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