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작품홍보

작품홍보
이름도, 말도 모르던 남자가 세상을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운시아·2026.07.31 17:51
16
0

두 신의 싸움으로 하나였던 세계는 갈라졌다.

그리고 오랜 세월이 흐른 어느 날.

이름도, 기억도, 말조차도 없는 한 남자가 낯선 해안에서 눈을 떴다.

아무것도 모른 채 사람을 만나고, 말을 배우며 세상을 알아가며 배우는 남자.

그러던 그는 자신에게 남들과 다른 힘이 있다는 사실을 조금씩 깨닫기 시작한다.

두 신이 갈라놓은 세계에서 시작된, 이름 없는 남자의 이야기.

《두 신이 갈라놓은 세계》

현재 프롤로그부터 3화까지 공개되어 있습니다.

매주 월·수·금 연재합니다.

판타지
두 신이 갈라놓은 세계
운시아
총 14화 조회 329 2026.07.3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