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 10화 업로드 안내
《살구나무 아래의 봄날》 9 ~ 10화
9화「잉크와 피의 갈림길」
10화「죽음보다 깊은 수치, 수치보다 강한 생명」
"더러운 건 당신이 아니오."
숨겨왔던 과거가 끝내 드러나고, 연실은 자신을 버려 달라고 울부짖습니다.
하지만 병호는 그녀를 놓지 않습니다.
작가의 펜과 한 사람의 삶이 갈림길에 선 밤.
세상을 위한 글을 쓸 것인가, 한 사람의 이름을 지킬 것인가.
그리고 병호는 마침내 평생 써야 할 소설을 발견합니다.
"이름을 빼앗긴 사람들의 이름을 다시 적기 위해."
문피아 / 네이버 웹소설 매주 수요일 · 목요일 오후 10시 연재
#살구나무아래의봄날 #역사로맨스 #감성소설 #1940년대 #원산 #서산 #치유서사 #순애 #문피아 #네이버웹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