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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가 꼬였더냐? 그럼 문을 한 번 열어보거라.
아스렌·2026.08.1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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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주인공은 신점은 못 본단다.


귀신도 못 보고, 신령님 말씀도 못 들어.


그런데 말이다. 사람 뒤에 달린 ‘문’은 본다더구나.


이미 지나온 문.

지금 네가 서 있는 문.

그리고 네 인생에서 가장 환하게 빛나는 문까지.


그 문 안을 들여다보면 숨긴 과거도, 닥쳐올 위기도, 네가 놓치면 평생 후회할 선택도 보인단다.



그러니 인생이 꽉 막힌 것 같거든 한번 들어와 보거라.

신점은 못 봐도, 네가 열어야 할 문 하나쯤은 찾아줄 테니.

현대판타지, 드라마
팔자 꼬였으면 문부터 여세요
아스렌
총 35화 조회 1.2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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