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가장 찬란했던 사랑의 순간들이 있을 것입니다.
혹은 아직 오지 않았거나..
특별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판타지가 아닙니다.
내가..혹은 주변의 누군가가 이미 겪었거나
지금 겪고 있을..앞으로 겪게 될 지도 모를 흔한 사랑 이야기 입니다.
지금 이 소설은 다음으로 이어질 판타지 소설의 도입부 입니다.
이어지는 이야기지만 장르도 내용도 전혀 상관없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길지 않은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읽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