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를 하러 가던 길에 우연히 주운 낡은 옥반지.
그 반지로 인해 무림에 떨어진 한시우!
평생 무협소설을 즐겨 읽어 온 마니아답게
낯선 무림에서도 상황에 적응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정작 그를 분노하게 만든 것은 따로 있었으니.
푸세식 화장실에 화장지조차 없는 생활이라니⋯.
이대로는 못 산다!
현대인이 무림에서 살아남기 위해
현대 문물을 하나둘씩 도입하기 시작하고,
어느새 입신의 경지에 이른 무공에도 익숙해지면서
남궁세가와 무림에는 전에 없던 변화가 시작된다.
현대인의 상식으로 바라본 무림.
그곳에서 벌어지는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고수가 1초를 넘기면 그건 하수다>
지금 바로 첫 화를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무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