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저의 공지사항에도 써 놨지만, 전혀 소설을 써본 적이 없는 저의 첫 작품 입니다.
많은 부분들이 모자라고,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의 글을 보시는 분들이 제 소설을 보시고 잠시라도 일상 속에서 쉬어가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홍보 글을 처음 써봐서 어떻게 쓰는지도 모릅니다.
소설을 업로드 한지 3주도 안되는 시간에 총 독자님? 아무튼 1만명을 넘겼습니다.
한편만 보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그것 만으로도 괜찮습니다. 조금 더 괜찮은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소설의 주인공, 주인공 주변 인물 그리고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은 저의 지인들의 이름을 조금씩 바꾸었습니다. 물론 전부 허락은 맡았습니다.
제 소설을 보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다만 댓글이 하나도 없는 게 슬퍼서 여기 홍보글에 저의 작품을 홍보 하려고 글을 써 봅니다.
저는 이 소설을 끝내면, 그 후에 계속해서 소설들을 연재 해 나갈 생각입니다. 여러 많은 분들의 관심과 좋아요! 댓글! 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품 홍보를 이제야 하는데 글이 길어서 그냥 나가지 마세요 ㅠㅠ
제 작품은 좀비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합니다 현재 홍보글을 올리는 2026년 8월 31일 기준으로 46화 가 올라와 있습니다.
매주 수,금 최소 2편, 최대 5편이 올라 갑니다.
제 작품을 보는 지인들이 초반이 너무 지루하고, 상황 설명이 너무 길다고 합니다.
이미 쓴 글을 다시 조정 할 수 없기에 일단은 그대로 두고 있습니다.
다만 10화 정도 이후로는 괜찮은 전개와 나름 유머 코드가 괜찮다고 하는데, 솔직히 처음 글을 쓰는 제 입장에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재미있게 쓴다고 하지만 객관적이지 않으니까요.
제 작품을 잠시 구경이라도 하시면서 "아! 이 글쓴이는 이런 식으로 글을 쓰는구나" 하고 보시려면, 16.17.18 화 간석오거리파 부분을 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의 지인들의 추천이라서 아니다 싶은 분들도 계실 수 있습니다.
저 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편은 29~32 화까지 저격의 신을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저의 공지사항에도 써 놨습니다. 저는 전개가 느립니다. 아직 좀비가 등장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총 300화 전 후 완결예정입니다)
캐릭터들의 정체성을 먼저 만들고, 하나하나 에피소드를 만들어 가는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아무튼 저의 첫 작품 미래를 보는 블랙요원의 아포칼립스 많이 찾아와 주시고, 칭찬과 질책 모든 댓글 환영합니다.
(다만 악플은 싫습니다....무지성 악플이요...)
공지사항에 써있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돌아가시기 전에 소설을 참 많이 보시고 저도 소설을 써드린다고 했는데, 전혀 못쓰고 아버지는 돌아 가셨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최대한 아버지가 보신다는 마음으로 재미있게 쓰려고 노력합니다.
결론은 제 작품 좀 응원해 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긴 글 읽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이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 하기를 바랍니다.
-쿤타책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