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릴 적부터 상상하기를 좋아해 마음속에 오래 품어왔던 이야기로 이번 SF 공모전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AI 시대가 눈앞에 다가와 어쩌면 익숙한 소재처럼 보일 수도 있고, 여러 SF 영화들이 스쳐 지나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1화는 예전 제 생각 대비 많이 바꾸기도 했구요.
하지만 "미래에 세상이 이렇게 변하지 않을까?" 하며 오랜 시간 다듬어온 저의 상상을 다른분들과 꼭 나누고 싶었습니다.
부디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