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모전 참가작 [우리 집이 이세계로 떨어졌다] 를 연재 중입니다.
평범한 전원주택으로 이사한 첫날, 가족 다섯 명과 집 전체가 통째로 이세계에 떨어집니다.
그런데 집과 함께 넘어온 물건들을 포인트를 사용해 강화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아이들이 하던 게임의 컴퓨터를 강화하자 게임 속 캐릭터가 진짜 이세계에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집에는 보호막이 있지만 영원하지 않고, 먹을 것과 전기, 물을 유지하려면 계속 포인트를 벌어야 합니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세 형제가 집을 하나씩 강화하며 살아남는 가족 생존 판타지입니다.
현재 초반부 연재 중이며 매일 꾸준히 올릴 예정입니다.
가볍게 한번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