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을 처음 써보는 만큼, 문장과 단어 하나하나에 신경 쓰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수국에는 여러 색이 물든다’ 는 무협을 바탕으로 가족, 로맨스, 코믹을 접목해 만들어가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수국은 주변 환경에 따라 색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마치 사람이 살아온 환경에 따라 저마다 다른 모습과 색을 가지게 되는 것 처럼요.
과연 주인공 수국은 어떤 색으로 물들어가게 될까요?
수국이가 사람들과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하며 조금씩 변해가는 과정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다들 바쁜 현생 속에서도 열심히 연재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이야기를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올해 목표 중 하나였던 ‘내 이야기를 시작하기’를 드디어 이루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매주 월요일 업로드합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