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C 알파팀 용병이 작전 중에 죽고, 평소 즐겨하던 게임 속 세상에서 다시 부활합니다.
외계 종족의 침공으로 멸망해 가는 인류, 소수만이 지하도시 방주에서 살아가는 시대.
주인공은 자신과 동시간대에 죽은 방주의 사령관 몸에 깃들게 됩니다.
사령관의 사인은 감당하지 못할 각성 시술.
각성자의 몸을 받은 댓가로 주인공은 사령관이 꿈꾸던 목표를 대신 이뤄주길 결심합니다.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능력을 깨달아가는 과정, 인물의 내적심리, 서브컬처 감성, SF의 느낌을 잘 살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