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악의축적>의 연재를 시작한 예비아빠 작가입니다.
부당한 권력과 가장 믿었던 이들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은 소년.
하지만 눈물을 흘리는 대신, 스스로 가장 잔혹한 '악의'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고구마 없이 치밀하고 냉혹하게 판을 뒤집는 천재 주인공의 복수극,
밑바닥부터 거대 권력을 집어삼키는 다크 느와르의 정석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후회 없는 선택이 되도록 매화 몰입감 있는 전개로 찾아뵙겠습니다.
재미있게 읽어보시고 선작과 추천으로 함께 달조각을 채워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