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은 주인공의 통장에 매일 정체불명의 돈이 입금되면서 시작됩니다.
제목에서도 유추하실 수 있겠지만, 꿈속에서는 인공 생체 로봇에 빙의하여 그들 은하를 침공한 외계인들과 맞서 싸웁니다.
부디 이 글을 읽는 존경하는 독자님들이 좋아하실 만한 포인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개인적이고 작은 바램이 있다면 랭킹에 한 번이라도 들어가보고 싶습니다.
SF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의 작가님들도 참가하고 계신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같은 랭킹에서 그분들과 함께 할 수 있다면 무척 영광일 것 같습니다.
아직 부족한 글이지만, 재미있게 봐주시는 분들을 위해서 쓰고 있습니다.
한 번 기회를 주신다면 더 좋은 이야기로 보답하겠습니다.
글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되어서 현재는 부족함이 많습니다.
부디 저점 매수한다고 생각하시고 한 번 지켜봐주세요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희망찬 내일이 가득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