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는 기록되지 않은 죽음이 있습니다.
사람이 죽었는데 범인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사건을 쫓는 한 사내.
퇴마를 위해 들어간 사건의 끝에서 그가 마주하게 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갓을 쓴 신부 - 사람을 읽어 죽이는 악마의 책》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오컬트 + 퇴마 + 미스터리 + 느와르 + 스릴러 입니다.
흔한 현대 퇴마물이 아닙니다.
구마하는 사제와 무당으로 숨어사는 눈먼 수녀, 그리고 칼을 찬 선비!!
조선의 민간신앙과 괴이한 사건들, 그리고 그 뒤에 숨어 있는 사람들의 욕망을 따라갑니다.
귀신만 잡고 끝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괴이한 사건을 파고들수록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고, 그 진실은 다시 더 큰 사건으로 이어집니다.
현재 29화까지 연재 중입니다.
혹시 조선시대 괴담과 민간신앙을 좋아하시는 분, 퇴마물을 좋아하지만 조금 더 어두운 이야기를 원하는 분, 귀신 잡는 것보다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오컬트와 추리, 느와르가 섞인 작품을 찾는 분이라면 한번 봐주십시오.
첫 몇 화만 읽어 보셔도 됩니다.
취향에 맞는다면 29화까지 따라오실 수 있을 겁니다.
《갓을 쓴 신부 - 사람을 읽어 죽이는 악마의 책》
https://library.munpia.com/jRkWPQA3zwwZ6OZPwGU4/novel/detail?novelId=598169 --> 서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