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고당했더니 직원 재능이 보인다》를 연재하는 작가입니다.
해고당한 인사담당자에게 사람의 장점과 단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가 다시 시작하는 곳은 폐업 직전의 백반집.
사람을 바꾸기보다, 그 사람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주는 이야기입니다.
무능하다는 말을 듣던 직원이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되고, 작은 식당도 함께 성장합니다.
직장에서 자신이 쓸모없는 사람처럼 느껴졌던 분들에게, 재미와 함께 작은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5화까지 공개했고, 매일 오후 8시에 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