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대판타지 신작
《해고당한 구조기술자에게 붕괴시간이 보인다》 연재 시작했습니다.
부실 판정에 도장을 찍지 않았다는 이유로 회사에서 잘린 구조 엔지니어 강태윤.
그리고 해고된 그날, 낡은 상가 위에서 처음 보는 숫자를 발견합니다.
[00:42:17]
처음에는 헛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42분 뒤, 건물이 무너졌습니다.
이 작품은 단순히 미래를 보는 능력물이 아니라
구조·안전진단 전문성 + 재난 스릴러 + 사이다 + 성장 + 기업 비리를 섞은 현대판타지입니다.
주인공에게 보이는 건 정답이 아니라 ‘남은 시간’뿐이라,
왜 위험한지 직접 찾아내고 사람들을 설득하고 사고를 막아야 합니다.
현재 2화까지 연재됐고, 초반부터 빠르게 사건이 진행됩니다.
전문가물이나 사이다 현대판타지 좋아하시는 분들께 맞을 것 같습니다.
한 번 읽어보시고 취향에 맞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