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입니다.**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날.
그런데 조선에서 맞는 추석은
지금 우리가 보내는 추석과는 조금 달랐겠지요.
그 시대의 사람들은 무엇을 먹었을까.
어떤 물건을 쓰고, 무엇을 불편해했을까.
그리고 현대의 기억을 가진 아이가
그 시대에 살게 된다면
그 불편함을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요?
**《회귀한 조선의 큰손》**
조선에서 살아가며
조금 더 편리한 것을 만들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건으로 바꾸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추석,
잠시 조선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보세요.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 보내세요.**
**글. 현오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