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달려오는 좀비를 바라봤다.
좀비 옆으로 푸른 창이 떠올랐다.
-마사지사의 눈-
이유희 여 20세
오랜 유학 생활을 하다가 최근에
제주도에 내려왔다.
최근에 교통사고가 나서 허리를
다쳐 몸을 가누기 힘들다.
허리를 조심히 풀어야 할 것 같으니
찜질 위주로 관리를 하자.
"젠장!!"
퍽! 콰직!
이유희였던 좀비의 머리를 망치로 내리쳤다.
"이런 거 보여줘서 나한테 어떡하라고!!!"
「아포칼립스 속 마사지사」 16화까지 올라갔습니다.
매일 오전 11시 25분 연재입니다. (토요일 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