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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스 속 마사지사」 16화까지 올라갔습니다.
마지아·2026.09.2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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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달려오는 좀비를 바라봤다.
좀비 옆으로 푸른 창이 떠올랐다.

  -마사지사의 눈-
  이유희 여 20세
  오랜 유학 생활을 하다가 최근에
  제주도에 내려왔다.
  최근에 교통사고가 나서 허리를
  다쳐 몸을 가누기 힘들다.
  허리를 조심히 풀어야 할 것 같으니
  찜질 위주로 관리를 하자.

"젠장!!"
퍽! 콰직!
이유희였던 좀비의 머리를 망치로 내리쳤다.
"이런 거 보여줘서 나한테 어떡하라고!!!"


「아포칼립스 속 마사지사」 16화까지 올라갔습니다.
매일 오전 11시 25분 연재입니다. (토요일 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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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타지, SF
아포칼립스 속 마사지사
마지아
총 15화 조회 93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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