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뻔한 기업물, 흔한 전문가물에 지치신 분들의 심장을 뛰게 할 작품을 말아와서 소개합니다.
현직 회계법인 8년차 회계사가 써내려가는,
만약, AI가 회계전표를 직접끊고 증빙까지 완벽하게 위조하는 시대가 온다면?
그리고 내가 그 사상 최대의 'AI 분식회계'의 희생양으로 감옥에 갈 운명이라면?
[작품 소개]
주인공 김강찬은 2016년 조선사 분식회계 사건으로 삼촌을 잃고 회계사가 된 인물입니다.
그런 그가 삼촌의 기일 밤,
평행세계에 빙의합니다.
문제는 그가 눈을 뜬 곳이 하필 '반년 안에 사상 최대의 AI 분식회계 사건의 희생양으로 기소될 운명'을 가진 인물의 몸이라는 것!
살아남기 위해 강찬은 사람을 희생양으로 삼는 거대한 구조와 AI가 만든 완벽한 거짓말에 맞서기 시작합니다.
"증빙과 함께, 프롬프트를 제출하십시오."
결과물(증빙)뿐만 아니라, 그것을 만들어낸 질문(프롬프트)과 생성 이력까지 추적하며 거짓의 뿌리를 뽑아내는 짜릿한 반격이 시작됩니다!
[이 작품을 꼭 봐야 하는 이유 2가지]
1. 땀 냄새나는 '찐' 현직자의 디테일
이 글은 무려 8년 차 회계법인 현직 회계사가 직접 집필했습니다. 어설프게 겉핥기로 쓴 전문가물이 아닙니다. 생성형 AI 시대에 회계감사가 어떻게 변할지, 어떤 문제를 검증해야 하는지에 대한 날카로운 문제의식이 담겨 있어 숨 막히는 현실감을 자랑합니다.
2. 빙의물 + 한국형 막장드라마의 쫄깃한 문법
어려운 회계 이야기만 하냐고요? 절대 아닙니다. 서브컬처의 '빙의물' 트렌드에 한국형 막장드라마 특유의 폭풍 전개와 갈등 구조를 버무렸습니다. 고구마는 짧게, 복수와 사이다는 강렬하게 터집니다.
완결을 26년 11월안에 마무리 하기위해 속도를 내려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