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목을 은거한 천하제일인의 딸이 납치됐다. 로 하려다가 참았습니다.
조금 정통 느낌이라 격랑강호라고 지었는데 이렇게 독자들의 관심을 못 받을 줄 알았으면 제목을 좀 자극적으로 쓸 걸 그랬습니다.
현재 무료작품이니까 많이들 오십시오.
정성을 들여서 쓰고 있기 때문에 망작이 될 확률은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7일 월~일(빨간날도 안 쉼) 연재 하기 때문에 기다리느라 지루하진 않으실 겁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빌드업 해가면서 사건이 점점 커지는 구조로 작성중이라 매 화 도파민이 터지는 그런 작품은 아니고
말 그대로 정통 무협지랑 흡사하게 흘러가게끔 해봤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고지식한 정통 무협지처럼 적진 않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