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힘으로 상대 알파를 쓰러뜨린 철민.
그런데 놈은 철민의 이름까지 알고 있었다.
가디언 내부에 숨어 있을지도 모르는 엄브라의 첩자.
부산으로 다시 들어온 정체불명의 이인조.
그리고 특별팀에 새롭게 합류하는 한 팀.
그런데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들은 모두 철민이 아는 얼굴이었다.
김한민. 최다현. 그리고…… 훈련 때 귀환수와 싸우는 대신 죽어라 달리기만 했던 그 여자.
《힘들게 취직했는데 괴물 때려잡는 회사라니》 25화
※ 초반에는 세계관과 설정을 풀어가는 과정이 조금 있습니다. 8화부터 본격적인 사건이 시작되며 전개에 속도가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