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발천재, 즉사기를 가진 부산 상어가 되다》를 소개합니다.
회사에서 잘린 천재 개발자가 상어가 됐습니다.
다행히 괴물 공략법도 알고, 개발자용 즉사기도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지우면 못 먹습니다.
희귀 특성이 아까워 즉사기를 놔두고 직접 사냥하는 상어.
그런 녀석이 부산까지 헤엄쳐 온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엄마가 보고 싶어서.
시원한 포식 성장과 유쾌한 티키타카,
그 안에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부산 상어 ‘북캉이’를 만나러 와주세요!
https://www.munpia.com/novel/detail/610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