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피아 독자 여러분. 몬도리아입니다.
나폴리탄 괴담의 분위기에 시원한 현대 판타지 액션을 섞어본 작품입니다.
<하루 6시간 근무, 일당 102만 원 한달 2550만원>
압도적인 페이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근무지는 현실의 서울과 똑같이 생겼지만 사람을 모방하는 기괴한 모사체와 괴물들이 배회하는 이면의 도시 <은현시> 입니다.
주인공 차도현은 빚을 갚기 위해 이 미친 야간 알바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는 괴물들을 피해 숨어 벌벌 떠는 평범한 알바생이 아닙니다.
궁금하시다면 클릭!!